마늘·양파 주요 병해를 ‘입제’로 간편하게!

노균병과 흑색썩음균핵병 모두 깨끗이 방제
정식 전 ‘벨리스플러스’로 사전 예방이 최선

마늘·양파를 재배할 때 가장 큰 골칫거리는 흑색썩음균핵병이다. 흑색썩음균핵병은 마늘·양파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빈번하게 발 생하는 주요 병해이다. 유기질 함량이 낮은 사질토양이나 한 번 발생한 포장 및 감염된 종구를 사용했을 때 그 빈도가 높고 뿌리응 애 및 고자리파리에 의해 뿌리에 피해를 받을 경우 더욱 발생이 심해진다.

급증하는 외래잡초! 대장군으로 “원천봉쇄”

외래잡초 및 난방제 잡초를 확실하게
잡초를 쓰러트려 후발아 하는 잡초발생을 억제

최근 기후변화 및 외국과의 교역 증가에 따라 외래잡초의 유입 및 확산이 증가하고 있다. 가시박, 돼지풀과 같은 외래잡초는 한 번 유입되 면 종자 생산 및 번식력이 강하고 일반 제초제로도 방제가 잘 되지 않아 농업 생태계 교란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이런 외래잡초는 길가 및 공터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여 농림지로 침투 하는 등 작물재배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식물 바이러스 피해 “수확 불가능!”

매개충 방제로 바이러스 전염 사전 차단해야
‘팜월드’, 바이러스에 직접 작용하는 전문제품

불규칙한 기후변화와 국제 농산물 교역이 증가하면서 세계적으로 바이러스병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 고 있다. 바이러스병은 생리장애와 비슷한 형태를 이루기 때문에 잘못된 처방으로 관리하게 되면 병의 확산을 키울 수 있으므로 정확한 동정과 처방이 필요하다. 식물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총채벌레와 진딧물 등 해충이 증 가하고 있고 피해 작물과 피해율도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제방법 및 관리방법이 중요하다.

비온 뒤 확산! 역병&노균병을 막아라!

체계처리 효과 우수, 단계별 제품 선정 중요
저항성 문제 해결을 위해 교호살포 준수해야

농촌진흥청은 병해충 발생정보 8호와 9호를 통해 역병 등 주요 병해충 발생에 대한 예보를 발표했다. 특히 역병은 노균병과 함께 토 양에 있는 병원균이 물을 통하여 전염되는 병으로서 일단 발병하면 급속하게 확대되고 방제가 어려운 문제 병해로 알려져 있다. 습 한 환경을 좋아하는 이 병해는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재배적인 조치도 중요하지만 전문 약제로 방제하여 사전에 예방, 발병 후 확산 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연작재배지에 토양병해충 ‘가득’

가스 형태의 신개념 토양소독제 ‘팔라딘’
토양 병해충에 잡초까지 방제효과 높아

우리나라의 고품질 시설원예작물은 소비와 수출증가 등으로 인해 1990년대 이후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급격히 증가했다. 시설원예 재배농가는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량 증가를 위해 작물을 연작하는 등 지속적으로 작물 재배기술을 연구해 고소득을 창출 할 수 있 게 되었다. 그러나 작물을 연작함에 따라 선충을 비롯한 각종 토양 문제 병해충의 증가를 초래하게 되었고 이는 시설원예 농가의 가 장 큰 골칫거리로 자리하게 되었다.

방제 어려운 칡! “하늘아래”로 완벽하게!

칡 전문 제초제, 3년생 굵은 칡도 깨끗하게
잡관목·잔디밭 광엽잡초· 생태계 교란식물까지

콩과식물인 칡은 여러해살이 덩굴성 나무로 땅속에 굵은 지하경이 발달하는데, 전분이 저장되는 창고이다. 잎은 콩과 식물의 특징인 3출 복엽으로 발생한다. 꽃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7~8월이면 개화를 하고 9월경 부터 종자가 맺히기 시작한다. 칡은 햇빛이 잘 드는 곳이라면 무섭게 생장하는 식물로 숲 가장자리, 산기슭, 도로변, 산소 주변, 저수지 주변, 경작지 등 어느 곳에서든 그 세력을 유지하며 생장하는 문제 잡초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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