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균병과 흑색썩음균핵병 모두 깨끗이 방제
정식 전 ‘벨리스플러스’로 사전 예방이 최선

마늘·양파를 재배할 때 가장 큰 골칫거리는 흑색썩음균핵병이다. 흑색썩음균핵병은 마늘·양파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빈번하게 발 생하는 주요 병해이다. 유기질 함량이 낮은 사질토양이나 한 번 발생한 포장 및 감염된 종구를 사용했을 때 그 빈도가 높고 뿌리응 애 및 고자리파리에 의해 뿌리에 피해를 받을 경우 더욱 발생이 심해진다.

상품성·수확량과 직결! 예방은 필수
흑색썩음균핵병은 정식·파종 전부터 토양내 잔존하여 발생을 일으킨다. 미리 예방하지 않고 병원균이 확대된 후에 치료하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
특히 연작하는 포장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 한번 발병하면 작물 생육이 위축되어 왜소해지고, 병이 진전되면서 구근 전체가 흑색으로 변해 지하부가 썩으면서 지상부 전체가 노랗게 시들어 죽게 된다. 또한 양파에서는 흑색썩음균핵병이 발병하면 노균병으로 이어져 정상적인 상품 생산이 어려워진다.

토양 혼화처리로 쉽고 효과적으로 관리
해마다 흑색썩음균핵병으로 문제가 되는 포장은 토양소독을 통해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정식·파종 전 흑색썩음균핵병 전문약제인 ‘벨리스플러스 입제’를 처리하면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흑색썩음균핵병은 균핵 상태로 토양 속에 있다가 정식·파종과 함께 기주에 침입한다. 따라서 이 시기에 ‘벨리스플러스 입제’를 토양혼화처리 하여 병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 유일의 스트로빌루린계 토양 입제!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토양 처리형 입제는 EBI 계통의 약제로 구성되어 있으나, ‘벨리스플러스 입제’는 국내 유일의 스트로빌루린계 토양처리 입제로 속효적인 약효와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
또한 서로 다른 두 가지 유효성분이 병원균의 에너지 대사를 동시에 저해하기 때문에 저항성발생을 막고 약효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고추, 마늘, 수박, 양파에 흑색썩음균핵병은 물론 균핵병, 노균병 흰비단병에도 등록되어 있다.

‘노균병’과 ‘흑색썩음균핵병’ 동시 방제
정식·파종하기 전 300평당 10kg 처리로 토양 내 병원균의 밀도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흑색썩음균핵병과 노균병을 동시에 방제하는 장점이 있다. 정식 전 ‘벨리스플러스 입제’를 토양 처리하고 ‘퀸텍 액상수화제’, ‘미리카트 액상수화제’를 체계처리하면 정식 후 병 발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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