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압분무·체류시간 길어 무인방제 효과높아
초미립자 살포 즉시 기화, 쿨링효과 극대화

(주)경농의 대표 관수자재인 에어포그가 시설재배 농가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2008년도 경기도농업기 술원에서 개발한 에어포그는 초기에는 무인방제시스템으로 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고온예방(쿨링), 습도조절, 악취제거, 방역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대형 시설하우스를 운영하는 농민들은 병해충 방제에 대한 어려움을 크게 해결하 였으며, 더불어 여름철 고온피해를 예방하는 쿨링효과에도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차별화된 성능의 무인방제시스템
에어포그는 시설하우스의 과도한 노동력 해 결 및 생산비 절감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무인 방제를 위하여 노즐 직경을 일반 노즐에 비해 약 16배 이상 확대하여 막힘 현상을 예방했다. 액상제형은 물론 수화제를 사용하여도 막힘없 이 사용할 수 있다.
완벽한 무인방제를 위해서는 입자크기가 중요한데, 에어포그는 일반 동력분무기의 살포입
자를 512개로 잘게 쪼개서 살포하는 초미립자 포그노즐로서 오랫동안 공중에 체류하면서 잎
뒷면까지 약제를 충분히 부착시킬 수 있어 방제효과가 높게 나타난다. 에어포그는 소량의
물을 공기로 불어서 입자를 쪼개는 방식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
학원의 첨단 입자측정기를 통해 초미립자(평균입자 : 30㎛이하)를 확인받았다.

생력화 기술, 고온피해 예방효과 높아
에어포그는 전국적인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시설하우스 무인방제에 뛰어난 방제력을 검증받았고, 부가적으로 방제노동력 절감, 약제절감 등 다양한 생력화 효과도 확인받았다. 무인방제와 함께 검증된 쿨링효과(고온피해예방)는 스마트팜의 복합환경제어와 연계되어, 2018년에도 미래 성장기술 ICT활용기술 분야의 ‘시설채소 고온기 안정생산 종합관리 기술시범’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쿨링효과와 복합환경 제어의 핵심
에어포그를 활용하여 물을 미세하게 살포하여 기화시키는 쿨링방법은 설치비 외에는 추가
비용이 소요되지 않아 장기적으로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각되고 있다.
에어포그는 물을 미세(초미립자)하게 살포, 살포즉시 증발하여 효과가 빠를 뿐만 아니라, 무인방제, 동절기 가습용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1석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고온기 여름철 하우스 내부 온도는 40~50℃가 넘는데, 에어포그를 사용해서 3~5℃정도를 손쉽게 낮출 수 있다.

시설·축사 등 만능 관수자재 ‘에어포그’
에어포그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어 농민들의 선호도가 높다. 무인방
제, 쿨링, 습도관리는 물론 기형과 예방에도 효과가 크다. 또한 에어포그는 시설하우스는 물
론 축사에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요즘 민원이 많은 악취저감과 생산성 증진을 위한 쿨
링, 방역작업에도 활용되고 있다. (문의 : ㈜경농 관수사업팀 02-3488-5974)

댓글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