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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균병의 확실한 대책! ‘퀸텍 액상수화제’

국내최초 신규계통으로 저항성에도 안정적 효과
병원균의 7개 단계에서 작용, 빠르고 확실한 효과

최근 가을채소 지역과 시설원예 지역을 중심으로 노균병에 대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를 맞아 큰 기 온차가 노균병 발병에 좋은 조건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노균병은 한번 발병하면 1~2일 만에 전 포장으로 병이 확산되고, 수확량에도 직 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로 잎에 발생하는 노균병은 불규칙한 수침상을 형성하고 갈색으로 변하여 병반을 확인할 수 있다. 무, 배추, 양 파 등 노지채소 뿐만 아니라 오이, 참외, 호박 등 시설원예 작물에도 큰 피해를 발생시킨다. 최근에는 저항성 노균병의 출현으로 출시한지 2~3년 밖에 안 된 새로운 약제들도 효과가 낮게 나타나 방제에 어려움이 높아지고 있는 주요 문제 병해이다.

끈질긴 칡! “하늘아래”로 쉽고 깨끗하게!

칡 전문 제초제, 3년생 굵은 칡도 경엽처리로 방제
잔디밭 광엽잡초·잡관목·생태계 교란식물도 한번에

콩과식물인 칡은 여러해살이 덩굴성 나무로 땅속에 굵은 지하경이 발달하는데 전분이 저장되는 창고이다. 꽃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긴 하지만 대게 7~8월이면 개화를 하고 9월경부터 종자가 맺히기 시작한다. 칡은 햇빛이 잘 드는 곳이라면 무섭게 생장하는 식물로 숲 가장자리, 산기슭, 도로변, 산소주변, 저수 지 주변, 경작지 등 어느 곳에서든 그 세력을 유지하며 생장하는 문제 잡초로 알려져 있다.

여러 해충을 동시에! 한번에! ‘프로큐어’

‘프로큐어 유제’ 총채벌레·나방·진딧물을 동시에 방제
관주로도 사용가능! 교호살포로 해충밀도 관리해야

농촌진흥청은 최근 병해충발생정보를 통해 시설원예작물의 총채벌레류, 나방류, 작은뿌리파리 등과 같은 문제 해충이 종합적으로 발생하 여 작물에 큰 피해가 예상되므로 이들 해충에 대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들 해충은 시설원예작물에 매년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일단 발생이 되면 방제가 어렵고, 흡즙 등의 직접적인 피해는 물론 바이러스까지 매개하기 때문에 시설원예작물 재배농가에 큰 골칫거리 로 대두되고 있다.

시설재배지 염류집적의 해결사! ‘메소나’

국립농업과학원이 개발, 글로벌아그로가 상품화 성공
유기농업자재로 잔류 걱정없고 환경장애 깨끗이 해결

염류집적 피해는 시설 재배지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과도한 비료사용, 연작재배로 시설재배지 작물은 고염류, 고온, 연작장해 등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해 생육불량, 수량감소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제품 전문기업 글로벌아그 로(주)는 국립농업과학원 미생물과와 공동 출원한 균주를 사용하여 ‘메소나’ 제품을 개발·출시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편리한 가동에 안정적 수분공급까지 “대만족”

㈜경농 관수 시스템, 균일한 물관리로 농산물 품질향상
IR점적테이프·나누다분수호스, 세계 최고의 균일도 자랑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불규칙한 기상환경이 일상화되며 작물재배에 어려움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봄철 저온, 여름철 고온과 수 시로 내리는 국지성 호우 등으로 많은 병해충이 발생했다. 이러한 기상환경 변화는 병해충 밀도를 높이고 작물피해와 관리의 어려움 으로 이어지고 있다. 외부 환경을 많이 받지 않는 시설에서도 외부에서 유입되는 개체들로 인해 그 피해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러 한 양액재배는 토경재배에서 문제가 되었던 연작장해는 해결되었지만 민감한 물 관리와 양분 관리기술이 부수적으로 필요하게 되었 다. 또한 최근들어 기술적인 부분과 함께 관수자재의 성능도 품질관리에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고 있어 올바른 관수자재 선택이 필 요하다. 이에 ㈜경농에서 공급하고 있는 딸기 재배 핵심 관수자재에 대하여 알아본다.

딸기 작은뿌리파리, ‘천적’으로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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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 천적곤충 ‘팜닥터 네마크린’ 효과 우수
해충 밀도관리와 농작물 생육지원을 동시에!

최근 친환경농업의 재배시장이 확대되면서 핵심 방제수단이라 할 수 있는 ‘천적’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천적의 이용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이 속속 발표되는 등 천적을 이용한 종합 방제의 기술개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천 적을 포함한 친환경 재배농법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관리하지 않으며 작물의 생육을 지원하는 미생물 재재의 사용이 함께 병행되어 야 한다. 불규칙한 기상환경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병을 비롯하여 연작지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연작장해 및 시들음병 등 작물의 면 역력 감소, 상품성·생산량 저하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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